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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예전에 유방암 치료하셨고 이번에 백혈병이 오셨는데..
어제 입원하셨고, 오늘 집 들렀다 병원가려 하니
병원밥 맛없다고 김치랑 상추 쌈장 등 바리바리 싸오게 시키시네요
듣기에 분명 고양이털도 조심해야 하며 먼지 등등 엄청 관리해야 하는 병이라고 들었는데.
물론 항암치료 후에 그런것들을 조심해야 한다는걸 알고있습니다만, 수술 전의 관리, 음식 선택도 몸에 어떤 영향을 주진 않는것인지. 여쭤봅니다..
체감상, 이런 것들을 막지 않아서 잘못했던것 같다
그런게 있으셨을까요?
아니면 어머니 말 듣고 그대로 해드리는게 답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