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내일 오후에 수술일정이 잡혀서
오늘 입원해서 동의서 쓰고
지금은 장 비우는 하제약 먹고
화장실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암이 장근막쪽에 있어서
병명은 수술후에 나올것 같고
수술시간도 개복해봐야 안다고 하네요
여긴 보호자 없는 간호병동이라
보호자인 아들은 병원 인근 숙소로 가라하고
2인실인 병동에 오늘 수술하고
올라오신 환자랑 저만 있네요
이래저래 생각도 많고
걱정도 되고 마음이 심란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