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물론 어제는 넘나 더워 두시간마다 깨긴 했어요...
혼자 있는 낮시간에는 선풍기로만 견뎠는데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에어컨 풀가동
해야 할까봐요~~
이렇게 무더위와 기나긴 장마로 인해
지쳐있다보니 7월이 후다닥 지나갔네요~~
7월 한달도 열심히 걸었어요~~
걸음수는 적어도 꾸준히 걸었다는거에
의미를 두려구요~~^^
물론 일상생활속 걷기가 더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걸으니 다행인거죠??
이렇게 걷기도 열심히 하구
더워도 집밥 열심히 해 먹구 있네요~~
월요일 저녁집밥
어제는 혼자 먹는 점심에 짜장면이 땡기는데
시켜먹기도 모해서 짜파게티가 있어서
집에 있는 야채들 털어서 짜파게티 안에 있는
소스랑 합쳐서 짜장소스 만들어 해 먹었네요~~^^
그리곤 화요일 저녁에두 냉털~~
냉동고에 있던 수제떡갈비 두개 에프에 굽고
김도 직접 굽고 오뎅과 냉동유부와 두부 넣고
미소된장국도 끌여서 화요일저녁집밥 완성~~
이번 여름에는 햇감자가 여기저기
많이 들어오네요~~
그래서 이 감자로 여러가지 만드네요~~
감자식빵도 만들어 먹고
강판에 감자 갈아서 노릇노릇 구유서
감자전도 만들었어요~~
어제 저녁엔 덥고 그러니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때려넣고 비빔밥 완성~~
어제 저녁은 비빔밥과 감자전
그리고 시원한 오이냉국으로
간단하게 차린 수요일 밥상 완료~~^^
아직도 무더운 날이지만 8월이 시작되었네요..
8월에는 같은 날에 3개의 내과 방문이 있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걷고 잘 챙겨 먹어야겠네요~~
동행님들도 8월도 건강 잘 챙기시고
무더위 속에서도 더 힘찬 나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