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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저엄마께서 작년4월 대장암3기 수술을 받으셨고
5월부터 올해5월까지 항암을 하셨으며
간 복막 난소 전이로 인해 더이상의 항암은 의미없다하여 중단 하시고
항암치료중엔 제가 있는 부산에계시다 항암중단 이후 강원도 영월 시골집에 가 계시다 약 보름전 부터 밥을 조금만 먹어도
속이차서 불편해서 못드신다고 하셔서
약처방 받아 드시다가 식사를 통 못하시니 기력이 없어 영월 의료원에 3일전 입원을 하셨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배가 아프다 하셔서 진통제를 맞으셨고 오늘 시티를 찍어 보기로 했는데 의사샘이 암덩어리 때문이라고 찍지말고 그냥 있자고 하셨다네요
가족이라곤 엄마와 저 단둘이며 엄마께서는 제가 있는곳에 오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암통증이 시작된것 같은데 집에 혼자 계시게 할수는 없고 제가 가서 있을 상황도 못 됩니다 ㅠ
요양 병원으로 모셔야 하는지 호스피스 병동으로 가셔야 하는지 아님 현재 있는 의료원에 계속 입원해 있어야 하는지...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무생각이 안나네요 ㅠ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