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약속도 안지키는 아빠..

뚜비l희귀암보
2024.08.03 06:59 | 조회 1.4k

제가 집에 가면서...아빠 내일봐~~

이러니까 아빠가 알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내일이 없었어요..

제 얼굴 안보고..너무 갑자기 떠나셨어요..

눈도 못 감으시고 떠나셨어요..

약속좀 지커주지....너무 보고싶어요..

아빠가 특히나 저를 많이 사랑하셨는데..

저를못봐서 눈을 못감으셨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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