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험의 중요성..

이겨냈다l신본
2024.08.04 09:06 | 조회 3.9k

전 10년전 친구들에게 4기를 맞았습니다.

3명의 친구가 보험회사다녔는데..

암보험 실손보험 13개를 들었쬬 간병비보험까지

특히 중복가능한 암보험 많이 들어주었쬬

그리고 안웨이 친구. 비데친구 사기맞고ㅜㅜ

본인이 넣어주겠다고 자동동이체는 내통장으로

하고 매달 돈을2달 넣어주고 연락을 끊더라구요

그리고 월급통장이라서 돈이 항상 500이상은비상급으로

있었는데..별신 경안썼어요

작년 신장암3기 진단받고 보험든걸 확인 하고

신청전부 다했어요 .22억정도 나오더라구요..

함암도 실비론 부족하고 함암비도 몆백하더라구요

참 이리 4기친 친구들이 내를 도와주는구나.

지금은 연락안하지만..

가족지인 한테도 보험권유하세요. 꼭.

암보험은 옛날께좋은데..

금액도 크고 8000원 정도에 1억특약넣은면 2억까지나오니깐요..

지금 암보험보니 3000천 새활지원금1800이런씩이더라구요

근데 함암치료비 그게 따로 보장되니좋던데

지금은 전 다받고 다시 암걸리거나 재발하면 8억만 보장된다네요

근데 돈있음 뭐해요.. 젊은 나이에 3기라서 ..

애셋인데 막둥이가 3살인데ㅜㅜ

휴..

가족들한테 돈으로 스트레는 안받는데 암환우라서

언제까지 있을까 생각이 문뜩드네요..

암보험 많이 넣으세요 환우 환우보호자분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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