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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이셧던 울 엄마 ..ㅠ 유전적인것도 잇을까요??
오빠가 엄마 가시고 아빠랑 저랑 건강검진
예약을 해줘서
어제 아빠 먼저 검진 받고 왔네요
전 9월달인에 대장 위 첨이라 무섭고 하기
싫으네요ㅠ 울 엄마도 이런 검진 싫어해서
아프기전에 검진을 한번도 안받으셧더랫죠 ..ㅠㅠ
아빠는 다행히 용종은 하나도 없다시네요..
그런데 십이지장궤양이잇다시네요
헬리코박터균 검사 해놓고..
스트레스나 헬리코박터균때문이라는거 같은데
엄마가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안쓰랍구...
검진 받으러 온 부부들
보면 딸하고 같이 온 울 아빠 또 안쓰럽고..
마트가도 부부 같이 온 사람들 보면
또 너무 속상하고 울엄마만 없고ㅠ_ㅠ
에휴
갈수록 그리움이 더해진다는데
너무 무서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