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심난한 저녁

러브캣위본1기
2024.08.07 17:36 | 조회 892

넬 시어머니 모시고

병원에가네요

혼자서 병원다녀오셨는데

보호자랑 같이

오라고 했다하시네요

큰병원 연결해주겠다 했다고

하시네요

제가 암진단받았을때보다

더 긴장되고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ㅜㅜ

넘 심난해서 시간이 안가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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