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며칠 전 pcn이 막혀서 응급실에 갔고
바로 병상에 누웠죠.
응급실에서 딱히 뭘 한건 없었는데 한 반나절쯤 후 pcn에서 소변이 나오더라구요.
뭐지? 했는데...
간호사도 ? 하더라는 ...ㅋ
혈압이 낮게 나와서 병동 입원 후 승압제와 항생제 등등 1주일 가량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어요.
처음으로 병원 입원해서 퇴원때까지 ( 집에 가기 직전까지)
단 한걸음도 못걸어보고 퇴원한것같아요ㅋ
승압제 때문에 침대 밖으로 못 나감.
암튼 pcn에서도 맑게 잘 나오고
혈압도 상승해서 퇴원했고
집에 와서도 별일 없이 잘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게 어젠가부터 옆구리에 통증이 조금씩있고ㅡㅡ
pcn으로 나오는 소변양이 계속 줄어들더니
오늘은 그 앏은쪽 관이 비어있는거죠ㅡㅡㅋ
소변이 안나와요 ㅋㅋ ㅋ 아 증말 ㅡㅡㅋ
계속 신경 쓰이고...이거 또 응급실 가야한다고? 하면서 그냥 좀 있었는데...
조금 전에
침대에 누워서 소변백을 높이 들었더니...
옆구리쪽 얇은 관쪽에 소변이 나오더라구요?...
중력을 거스르나?..
소변백을 낮게 할 때는 안나오던게...
높이 하니까 나오네? 흠...
이거 계속 들고있어야하는건지 참...
암튼...이놈에 pcn은 참 성가시고... 어려운 친구네요ㅠ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