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라
라루l췌보
2024.08.13 10:16 | 조회 807

어머니가 췌장암 투병중이신데 이번에 항암을 더이상 받기 힘들다고 통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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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통증때문에 의식저하가와서 호스피스 입원 했는데 무의식중에 배가아퍼 너무 고통스러워 하십니다.

몰핀맞고 계셔서 의사소통은 전혀안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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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바로 호스피스로 입원 할게 아니라 병원응급실로 가서 좀더 조치를 받고 입원했어야하는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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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도 있으시고 배도 복수인지 가스인지 많이 나오셨구요.

지금이라도 퇴원해서 응급실로 가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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