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십니까?
항암들어 가기전 염증수치가 높아서 2주째 담낭염으로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항생제만 복용하고 있는 56세 환우입니다. 주님께서 이 나이에 왜?
싶기도 했지만, 이제 항암만이라도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 병마와 함께 이겨 내어 보고 싶습니다.
남은 가족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가고 싶은 마음에 좀 더 편하게 생각하려 합니다.
이제 새벽길 열씨미 걸어서 목적지로 가고자 합니다.
한순간 한순간을 즐기며 삽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