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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로 뼈.뇌.갑상선외 전이되어 항암과 방사선치료까지 하고있는데 식욕이 완전 사라져 시판용 음식으로 연명하듯이 먹다보니 두달사이 칠키로가 빠져 오십키로도 안되는 남동생입니다.
식욕촉진제도 두달째 먹는데도 효능이 잠시뿐이고 기침도 약을 먹는데 육개월째 깊은 기침을 합니다.
의사소견서를 받아왔는데 영양제라도 맞으라하네요.
몇번 동네병원에 갔었는데 별 효능이 없다고 안간다하는데 밥주사란게 있나요?
상급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는 다른 영양주사를 맞나요?어떻게 어느방법으로 선택하여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요?
입원은 싫다고하네요 통원하면서 몸을 추스릴수 있는 암요양병원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천안동남구 거주하고 있습니다.
작은 정보라도 올려주시면 큰 힘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