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답답하네요...

내엄마 ㅣ다발골보
2024.08.19 22:28 | 조회 798

제가 08:00 경 출근을 합니다.

이후에는 08:00 ~ 13:00 (5시간) 엄마 혼자 계시고

13:00 ~ 16:00 또는 상황에 따라 부탁드려

13:00 ~ 17:00, 13:00 ~ 18:00 까지는

요양 보호사님께서 케어 하시면

제가 20:00시 쯤 퇴근하여 케어 합니다.

그런데 최근

엄마가 척추압박골절 등으로 통증을 더 호소하며 심적으로 두려워 하셔서

혼자 계시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는데...

직장은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

가정 간병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도움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을런지...

당근에 오전 오후 2시간씩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도 그렇고... 답답합니다...ㅜㅜ 속상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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