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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6월 중순 보내드리고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니 시간이 흐르는게 야속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무치게 그리워지네요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밝은척 하며 지내고 있는데
혼자있을때몀 아빠생각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여기밖에 제마음을 표현할때가 없네요.. 아빠생각이 날때마다 들어와서 글들을 읽게되네요
너무 잔인한 현실속에 살아가고 있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