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소소한 건강 생활 어르신에게 배운다

조
조각배l전본
2024.08.29 11:50 | 조회 390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는 것 같으면서

어르신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많아 때론 배워야 된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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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본인은 운동에만 신경쓰고 가족일은 소홀히 하고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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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경우 운동은 거의 안하는데 소소한 빨레개기, 파다듬기 등 활동을

주로하시는데 안아프고 장수하시는 경우가 많다. 음식도 우리보다 고기등 영양가

있는 음식은 피하고, 된장국 야채 등 소식을 하시고 폭식은 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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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는 체중과 혈압을 수시로 체크하여 민감하게 반응하고 때론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르신들은 덤덤한 편이며 신경을 거의 안쓰고 부지런히 움직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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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음식을 과하게 하다보면 오히려 해가될때도 많아 앞으로는 욕심을 버리고 적당히

가정일도 도우면서 좀 천천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활을 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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