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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원하고 있습니다
이상태로는 집에 가긴 힘들어 집근처 병원으로 요양급여회송서 작성하여 재입원하려고합니다
가는 차안이 울렁거리가도.한데 뭐 나쁘지않아요
산정특례로 병원비가 참 적게나왔네요
얼마나 나올까 적잖게 고민이여거든요
의사선생님께서 "많이 먹고 와"하셨는데
이유있는 말씀인듯하여 또 한번 단단한 마음 먹고 있어요
9월초에 잡힌 외래진료에서 항암이나 치료방향 말씀하실거 같은데....
잘먹고 잘자고 해서 외래진료받으려고요
외래올때 직장암도 유방과도 동시에 잡혔는데
좋은 말씀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