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병원에서는 간과 임파선에 전이가 되서 말기라고
하시고 복수는 하루가 멀다하고 차고있는데
암성통증이 없을수 있나요?
복수도 이틀에 한번씩 빼드리다가 요즘은 매일 빼달라하셔서 빼고있긴하지만 잘 안나와요. 처음부터 아예 안나오면 관이 잘못됐나하고 응급실이라도 갔을텐데 처음 500까지는 잘나오고 그담부터가 잘안나와요
근데 복수가 이리 차시고 말기신데 암성통증은
없으시데요. 단 가끔 숨차하시고 매일 37.8도 라서
처방받은 해열제랑 항생제 한알은 드시고 계십니다.
소화도 잘된다고 요즘 무척 음식에 집착도 하세요.
혹시 이러시다가 훅 나빠지시는건지 아니면
통증없이 편히 가시는분도 계신가요?
집에서 모시고있고 최대한 편히 해드리고 싶어서
음식과 청결에 엄청 신경 쓰고있는데
배는 부른데 복수가 잘안나오는것도 걱정이고
갑자기 음식에 집착하시는것도 걱정이고
통증이 급격히 올까봐도 걱정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