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항암은 병실이 정신사납네요

오래오래살래l대본
2024.09.05 11:18 | 조회 1.7k

좌측 옆침대 계신 아주머니 경상도 분이신데

목소리 너무 크고 보호자랑 대화하는 소리 너무 큽니다 ㅠㅠ

아우 시끄러 ..

우축 분은 코고는 소리에 앞에분도 코고는 소리.. 우렁차서

아주 겹겹이 겹치는 소음이 ..

병실에선 마스크좀 쓰고있었음 좋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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