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열과 두통 오심 ..

오래오래살래l대본
2024.09.06 00:36 | 조회 783

5차 항암도 역시 야간 고열 두통 오심

으스스 하구 열이 1시간 지속되서

타이네놀 먹어 버렸어요

타이네놀 먹지말고 응급실 가라했는데

지금 응급실 상황 뻔히 아니 못가겠고

앞전 항암 고열 지속되서

집에서 응급처치 했구요 이번 피검사 보니 양호

저번 응급실에서 계속 대기타다

처음에 혈압이 낮아

해열제도 안주고 수액만맞아서 너무 춥고

몇시간 대기 하고 들어가서 또 몇시간동안 수액만 맞다가 해열제 맞고 괜찮아 졌는데

그때이후로 간수치 확올라서 차차 떨어지는 중인데 그때 데미지가 컷는지 그전엔 간수티 정상이였다가 응급실 후로 간수치 너무 오르고

지금는 점점 떨어지는중 .. 응급실가서 고통받느니 집에 있자 심정인데..

언제까지 응급실 상황이 이대로 갈찌

너무 불안합니다

우리 환우분들 같은 경우 언제 아프고 언제 응급상황 올지 모르기에 항상 긴장해야 될거 같아요..

5 차 이번 한암도 역시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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