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약 변경후 항암 6일차..
아직도 오심 구토로 너무 힘들어해요.
오심이 조금 덜하다 싶으면 소화가 안되서 못먹고..
종일 먹는거라고는
죽 몇숟가락..국물에 밥 몇숟가락..과일 조금..
그마저도 다 토해낼때도 있고..
옆에서 보는 저도 지옥인데
본인은 얼마나 지옥일까요..시간이 얼마나 더디갈까요..
잠이라도 자면 다행이겠는데 오심때문에 잠도못자요.
병원에서 받은 오심약도 소용없고..
고식적항암...
이 약이 오래도록 못가면 어떡하나 무서우면서도
끝이없는 이 항암의 고통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다음주 화요일날 또 항암인데..
너무너무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