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없이 첫 추석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금다래ㅣ난보
2024.09.06 12:40 | 조회 943

얼마 있으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네요.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처음 맞는 명절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아요.

머리속이 하해진다고 해야 하나요.

어머니를 보내 드리고 명절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상상이 안가요.

올해도 여느해 처럼 우리 곁에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안계시리라 상상을 안해 봐서 암담하네요.

너무 보고 싶어 지네요. 우리 어머니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여기 올때마다 위로 받고 가기도 하고 어머니가 더욱더 그리워지고 가슴 한켠이 빈것 같것 같네요.

명절이 다가오니까 더욱더 어머니가 그리워 지네요.

항상 그자리에 계셨는데 이제는 안계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네요.

엄마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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