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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 대학 졸업이후로 일본에있었어요.
제가 집안에 막둥이라 아버지는 저까지 해외로 취업하시는거 보시고 시골로 거처를 옮기셨네요
어머니가 뇌출혈도 있어서 제가 6개월간 간병하고 완치 판정도 받고 여러일이있었는데 갑자기 초진에 위암 4기에 여명3개월에 거동도 못하니 너무 불효녀가 된거같아 슬픕니다. 부모는 기다려주지않나봐요... 이제는 30대가 되어 한국 거처로 옮기고 어느 정도 돈을 벌어 호강하나 못시켜주는게 한이되네요. .. 제 생각만하고 산거같아서 요즘 심장이 찢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