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우측간에 두개 (그중 큰놈이 7cm) 전이가 있는 대장암 환우입니다
삼성에서 진료 보고 있구요
종양내과 넘어가기 전 대장외과 교수님은
“암의 특성에 따라 바로 수술을 해버리면 확 튀어버리는 특성을 가진 암인지, 항암제에 꼬리를 내리는 수술에 적합한 암인지 확인을 해봐야 할 것이다”
라고 하셔서 현재 폴피리+얼비툭스 항암 중에 있습니다
근데 동행 글 보면 4기여도 수술 가능하면 바로 수술을 해버리는 케이스가 많은것같아서 저는 왜 항암 먼저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