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엄마... 벌써 오늘이 2년2개월되는날이네요..

힐링하러
2024.09.19 11:59 | 조회 445

엄마가 너무보고싶은 날이네요...

오늘이 벌써 2년2개월째 되는날인데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자궁내막암 초기에 발견했음에도 악성이여서 전이가 되고 재발이 되어가지고

갑자기 떠나셔서 너무나도 눈물이 나네요..ㅜㅜ

항상 못해드렸던거만 생각이 나고 후회가됩니다..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싶고 추억이 스쳐지나가기만 하네요ㅜㅜ

엄마가 없다는것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가끔씩 혼잣말로 이야기를 하게되요..

추석에 엄마산소에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항상 엄마랑 친구처럼 대화하고 웃어주고 제이야기도 들어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ㅎㅎ

엄마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거죠?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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