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안 힘든분은 안 계신가요?ㅠ

오래행복하자l대보
2024.09.25 14:32 | 조회 2.2k

안녕하세요..처음 글을 써봅니다.

남편이 지금 케모포트 삽입하러 들어갔고

곧 항암1차 시작합니다

남편이 40대초반으로 젊기도 하고 키도 덩치도 엄청 커요. 의지가 넘쳐서 자기는 잘 먹고 잘 버틸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해서 다행이긴 한데...여기 글을 보면 모두들 너무 드시지도 못하고 힘들어 하시는거 같네요..

의지대로 잘 먹고 잘 견뎌주면 좋겠어요ㅜㅜ

항암치료라는게 체력과 덩치가 있으면 좀 나은건지..어쩐건지 궁금하네요ㅠ

사람마다 다른줄은 알지만..다들 어떠셨는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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