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명절 지났다고 오늘 통원항암 대기 엄청나네요^^;

나를다시보기l대본
2024.09.25 15:15 | 조회 567

아침 8시 반에 병원와서 채혈하고 사진찍고

10시50분에 교수님 뵙고 그때부터 항암 대기 시작했는데

오늘 4~5시 시작 예상하라네요ㅎㅎㅎ

오늘 너무 늦을 것 같다고 내일 오전에 오라는걸

제가 항구토제를 미리 먹어놨다고 하니

(교수님이 바로 먹으라고 하셔서ㅠㅜ)

당황하시면서 오늘 해야되겠네...하고

일단 대기하시라고 해서 나가서 밥도 먹고 들어오고

엄마와 함께 병원을 배회 중 입니다^^;

통원 항암도 쉬운게 아니네요...^^;;

그럼 바늘 빼러 언제와야 하는거죠...덜덜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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