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행님들 덕분에 무사히 퇴원했고 이제 항암시작이예요

쭈시l직보
2024.09.25 15:24 | 조회 507

무사히 수술마치고 생각한것보다 병원비도 500안쪽으로 나와서 퇴원잘했습니다

퇴원하고부터 신랑이 기력이 너무 없는거 같아요

퇴원하고6일간 계속 잠만자고 의욕도 없어보이고 오늘은 외래가 있어서 왔는데 CT찍고 링겔 맞는 동안 글을 올려봅니다

10월10일 케모포트 시술과 항암1차 48시간동안 맞는다는데 부작용은 없을지 걱정부터 앞서네요... 시술할때 통증은 많이 없는지 모든게 처음이라 물어보는게 많아지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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