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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일찍 나가려고 엄마랑 저녁먹고 엄마 인슐린주고
나갔다 왔는데 아버지가 엄마에게 또 인슐린을 놓으셨네요
아버지에게 맞았다 해야하는데 암말도 안하셨데요
ㅜㅜ
다행히 놓은지 얼마 안되서 8.30. 245, 9.30 148 .10.30
88ㅡ요 때 엿이랑 반건조 감드심. 1.00. 91 ,
이게 오르는건지 내리는건지 몰라 1.30에 또 체크해야하네요
딸내미는 저혈올까 잠 못자고 있는데 사고치신 두 분은 푹 주무시고 계십니다 ㅡㅡ;;;
진짜 의사샘들이 연세드신분들 왜 인슐린은 잘 안주시려하는지 다시 느낍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저혈로 응급실 실려오는 분들이 많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