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싸이원이랑 압노바

오늘도 웃자 l자경본
2024.09.30 16:04 | 조회 1.4k

카페에서 찬반이 팽팽한건 알고 있는데 우선 수술후 요양병원에서 맞기 시작해서 2달 좀 안 되게 계속 맞고 있습니다.

암센터에서 자궁 경부암으로 수술하고 수술기수 1기b로

크기가 너무 컸지만 크기 외에는 위험인자가 없다시며

방사나 항암은 안 했는데 (이게 선암에 크기가 컸기에 아무것도 안하는게 감사하지만 불안도 하고.. 다른분들은 예방항암에 방사까지 하셨다고 하시니...)

암튼 그래서 지금 요양병원에서 싸이원. 압노바 맞고 있는데 고열량 비타민 주사가 더 도움이 될까요? 세가지 다 하려니 직장도 휴직기간인데 비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비타민 주사는 심장이랑 신장에 무리를 줄 수있다고 해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수술하고 갑자기 제 면역체계가 강해질수는 없는 노릇이고.. 불안감은 너무 높고요..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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