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보고싶어요

흰
흰둥이l직보
2024.10.02 02:49 | 조회 471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겼는데 얘기할 사람이 없네요

짐들을 정리해야하는데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의논할 사람이 없네요

​

남편도 다정한 편인데

이런저런 사소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나누기에는

엄마랑 같지 않네요

​

엄마가 22일에 돌아가셨어요

원래 죽음은 이렇게 맞이하는게 맞는거죠

너무 실감이 안나네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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