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앞선 글에서 처럼 아침에 신.세 응급실에 왔습니다.
작은아버지께 도움콜 요청해서 응급실에 도착했는데..
괜찮았는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별안간 갑자기 엄청난 복통과 함께 호흡곤란이 왔습니다.
와~~~~ 정말 나 이러다 죽을것같다.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호흡곤란과 복통이 너무 심해서 길바닥에 주저앉았다가
소리지르며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응급실 입구 직원들이 보고 휠체어를 끌고와서 겨우겨우 휠체어에 올라타고
문진하는 간호사님과 대화할 때까지 계속 호흡곤란과 복통이 왔다가 조금 진정이 되고
그후로 호흡곤란과 복통은 사라졌네요.
흠.... 처음입니다. 이렇게 아팠던건.
왜 갑자기 그렇게 그랬는지;;
인생 첫경험이라 너무 당황 스러웠고
정말로 이러다 죽을 수도있겠다 싶었습니다.
숨을 못쉬겠어서... 그 호흡곤란을 쥐어짜는듯한 복통이 더 숨쉬기 힘들게 만들어서...
후 뭐였을까요? ㅠ
지금은 응급실 침대에서 기본검사후 결과 기다리고있고
오늘 응급실 온 목적인 pcn은 식염수로 확인했는데
완전히 꽉 막혔다고..
교체를 해야할것같다고하네요.
기다려봐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