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 보내드리고 하루하루 점점 더 슬퍼지내요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고
이야기할수도 없다고 생각하니
출근하다 울고
기도하다 울고
퇴근하다 울고
아무도 없으면 시시때때로 우네요
하루에 스무번도 넘게 눈물이 나요
이랬으면 아버지가 좀 더 사셨을까
저랬으면 좀 더 사셨을까
돌아가시기전에
산소호흡기 벗으버리려는 아버지랑 실갱이 하지 말고 하고 싶은말 더 들어드릴껄 그랬나
임종 보라고 전화하셨을텐데
아버지 돌아가시는거 난 못보겠다고
출근해야하니 잠도 좀 자야한다고
집으로 와서 잠깐 눈 붙인것도 후회가되고
그냥 어딘가에 꼭 계실것만 같아요
영원한 내편 울 아버지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