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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직장암 3기 판정 받은 후
젤로다+방사선 28회를 마치고
7월 중순경 복강경 수술에 들어갔으나...
실제로 열어보니 mri소견보다 심하다고..
(골반뼈에 너무 들러붙어있다네요..)
암덩이는 하나도 제거하지 못하고 장루만 하고 나왔습니다.
그 후 표적항암 아바스틴 5차까지 한 시점에
이번주 금요일 드디어 용인세브란스의 김남규 교수님께 진료보러갑니다.
지방에 살아서 3시간이 넘도록 가야하는데
어머니 모시고 식사할만한 곳이나 가볼만한 곳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이고추도 매워서 못 드십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