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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0월 직장암4기 발견으로 간전이 10개가 넓게 퍼져있어 수술불가 판정 받았습니다.
선항암10회하여 올해6월 수술 가능 판정받고
수술했는데, 개복결과 복막전이 약간의 의심있고
림프절19개 결과13군데 암 발견되었습니다.
일단 수술 후 큰 부작용은 없이 지냅니다.
수술 후 3주 단위 항암 4회 끝냈으며
최근에 ct찍었습니다.
의사쌤은 ct결과보고 항암을 멈출지
판단하자 말씀하셨습니다.
일년간 쉬다보니 직장 취직이 간절해서
10월20일 어렵게 면접이 잡혔습니다.
여기에서 고민이, 10월24일 첫 ct결과를
의사선생님께 듣는데, 이때 암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일자리를 알아보는게 순서가 맞는것
같은데, 금번 면접 자리가 탐이 나서
면접을 보려합니다.
제 몸상태는 현기증이 뜸하게 느껴지고,
뱃속에 간쪽에 먼가가 찌르는 듯한 느낌이
간간히 느껴집니다.
얼굴도 그닥 생기가 없네요 ㅜ
매일 걷기 운동은 많이 하고 지내구요
적다보니 넋두리 적은것같네요~
일은 해야는데 건강이 애매하네요
지금 지게차 학원에서 지게차 배우다가
글 올려봅니다. 제나이가 만52이라 가장의
무게가 있는데 현실이 그냥 그렇네요.
다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
건강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