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전원 하는게 맞을까요?

믿
믿음소망l난보
2024.10.22 00:43 | 조회 698

현재 집에서 차로 15분거리 대학병원에서 난소암 4기 진단받고 수술을 한 상태입니다.

(자궁,왼쪽난소,양쪽난관,대망,충수 제거)

근데 수술한지 한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어머님이 여전히 배가 딱딱하게 많이 나온상태여서

음식을 잘 못드시는 상태이고 통증도있다고하시는데...

거기에 더해 양쪽옆구리에 따깝다는 통증이 있다고하세요.

복부에 광범위하게 전이가 된 상태구요.

호흡이 좀 어려우신지 좀 몰아쉬시구요.

​

지금있는 병원 주치의는 어머님이 연세가많으셔서(76세) 회복이 느린편이고 일련의 회복과정이다.

절대 장폐색은 결코아니다. 라고 말하시네요.

​

환자는 아프다고하는데 병원에서 퇴원하라고하고 진통제와 수액만 번갈아서 놓아줄뿐.

​

그래서 아직 항암은 시작을 안해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을 하려고하는데요.

​

지금있는 병원은 차로 15분

전원하려는 병원은 차로 50분

​

.....

하는게 맞을까요?ㅠㅠ

​

배가 너무 나와있고 통증도있다고해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데 이게 해결이 안되니 항암이 계속 미뤄지니

답답하네요.

​

항암부작용으로 응급상황도 나온다던데 ...

주치료병원이 멀어질때의 불안감도 있네요.

​

저와같이 전원으로 고민중이셨던 분이 계시면 경험담 들려주세요.

​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