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전원 하는게 맞을까요?

믿
믿음소망l난보
2024.10.22 00:43 | 조회 692

현재 집에서 차로 15분거리 대학병원에서 난소암 4기 진단받고 수술을 한 상태입니다.

(자궁,왼쪽난소,양쪽난관,대망,충수 제거)

근데 수술한지 한달가까이 되어가는데 어머님이 여전히 배가 딱딱하게 많이 나온상태여서

음식을 잘 못드시는 상태이고 통증도있다고하시는데...

거기에 더해 양쪽옆구리에 따깝다는 통증이 있다고하세요.

복부에 광범위하게 전이가 된 상태구요.

호흡이 좀 어려우신지 좀 몰아쉬시구요.

지금있는 병원 주치의는 어머님이 연세가많으셔서(76세) 회복이 느린편이고 일련의 회복과정이다.

절대 장폐색은 결코아니다. 라고 말하시네요.

환자는 아프다고하는데 병원에서 퇴원하라고하고 진통제와 수액만 번갈아서 놓아줄뿐.

그래서 아직 항암은 시작을 안해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을 하려고하는데요.

지금있는 병원은 차로 15분

전원하려는 병원은 차로 50분

.....

하는게 맞을까요?ㅠㅠ

배가 너무 나와있고 통증도있다고해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데 이게 해결이 안되니 항암이 계속 미뤄지니

답답하네요.

항암부작용으로 응급상황도 나온다던데 ...

주치료병원이 멀어질때의 불안감도 있네요.

저와같이 전원으로 고민중이셨던 분이 계시면 경험담 들려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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