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방금 꿈꾸다 깼습니다....

남양주l자보
2024.10.23 03:14 | 조회 645

꿈에서 웃다가 깼습니다.

어머니는 3기말 또는 4기....

나날이 울면서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시는데...

나는 꿈에서 웃고있다니...

어머니한테 너무 미안함에 잠을 깨었네요...

불쌍한 어머니.....

아직 항암 시작도 안했는데...

장민호 보러 다니셔야 하는데...

왜 이런일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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