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방금 꿈꾸다 깼습니다....

남
남양주l자보
2024.10.23 03:14 | 조회 652

​

꿈에서 웃다가 깼습니다.

어머니는 3기말 또는 4기....

나날이 울면서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시는데...

​

나는 꿈에서 웃고있다니...

어머니한테 너무 미안함에 잠을 깨었네요...

불쌍한 어머니.....

아직 항암 시작도 안했는데...

장민호 보러 다니셔야 하는데...

왜 이런일이.....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