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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주치의가 조금이라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것을
권유해주셔서요..
경구 진통제로 버티는데 결국 5일을 못넘기고..
119로 응급실..그리고 입원을 했어요..
이제 가정에서 경구 진통제로만은 생활하기 어려운
것 같아서 병원을 알아보는데도 쉽지가 않네요..
호스피스는 외래받는것도 대기가 있더라구요
암통증을 조치해주는 요양병원으로 알아보고도 있는데 차이가 뭘까요..?
요양병원에서도 정말 통증을 잘 잡아주나요..?
상담부장님 말로는 호스피스처럼 잘해준다고는 하는데..
지금은 그저 통증만 잡아주길바래요ㅠㅠ
너무 아파해서요..
지금 입원한 병원이 중증환자 전문병원은
아니어서.. 문의드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