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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대장암4기 복막전이로 항암 치료중입니다
수술을 먼저 하게 되었고 현재 4차 항암까지 하고
시티결과 전이는 없어보였어요
1,2차 까지만 해도 큰 부작용은 없었는데 3차 시작 직전부터 목에 통증이 있다고하여 단순 감기로 생각했는데
혈액종양 항암 담당 교수님이 보고 목이 안부었다하여 그냥 넘기게 되었다가 4차항암까지도 계속된 목 통증으로
이빈후과 외래를 잡아 코로보고 수면내시경까지 보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아버지은 캐모포트 끝자락이 목구멍을 찔러서 아픈거같다고 하소연 하싶니다
침삼킬때 굉장히 따갑다하며 오른쪽 캐모포트 위쪽 목구멍이 따갑다하며 그 부위에 보기에 살짝 부어보이면서 열감도 느껴져요 다른 몸의 열은 안나고요...캐모포트 부작용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
만약 캐모포트 부작용이면 뺏다 다시낄수잇나요 아님 다른쪽에 끼워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캐모포트 없이 항암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