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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10.2일에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는 느낌…? 일상생활 회사생활하며 지내는데요
전화하면 받으실 것 같고, 언제든 보러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에요 ㅎㅎ
근데 안계시다는 생각에 슬프네요
혼자 아버지 납골당 가서 팡펑 울면 마음이 나아질까요 ㅎㅎ…
새벽에 잠은안오고 아빠생각나서 적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