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후 패혈증쇼크와 그로 인한 뇌경색으로
중환자실 입원한 지 7일이 지난 25일 새벽..
아빠는 결국 버티지 못하고 고통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충분히 슬퍼할 틈도 없이 장례식 끝마쳤구요
줄줄이 처리해야 할 일들도 참 많네요
하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거실에서 아빠~ 부르면 방에서 티비 보다가 왜~하고 대답 할거 같아요ㅋㅋㅠ…
그냥 문득 울컥울컥해요 아빠가 더 살 수 있었을 거 같아서.. 좀 더 적극적으로 아빠를 봤어야 했는데..
왜 아빠가 괜찮다고 생각한 건지..
아빠가 보고싶어요.. 꿈에라도 나타나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