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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입니다.
수술후 1차 하기전에 대상포진 1차 예방접종
1차 대상포진 약하게 왔음
3주항암후 일주일 2차항암 밀림
오심약함
2차 39도 고열로 응급실행
간수치 높아서 우루사처방
오심심함
3차 손발 벗겨짐이 심해서 일주일 항암 밀림
젤로다1450->1150으로 약 줄여서 다음주항암 예정
오심약함 컨디션괜찮지만 백혈구 호중구수 급격히 줄어들었음
8차까지 가야하는데 3차에서 벌써 2번 밀리고
저같은분 계신가요?ㅜㅜ
약을 줄이고 싶지 않았는데 그대로 하면 또 응급실갈꺼라고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불안하네요..
아침 점심 저녁 식사후 20~30분 꾸준히 걷고있습니다
식사는 클린하게 먹다가 입맛이 없어서..보쌈1번 족발1번 살코기만 막국수 추어탕 빵 과자조금..먹었는데
클린식사하다(거의채식, 저염,닭고기) 육고기 먹으니 두드러가가 올라오더라고요...컨디션난조인지..음식인지도 사실 모르겠고
제가 몬가 놓치고있나요? 너무 많이 걷나?
매일 샤워해서 손발 벗겨짐이 심한건가 온갖 잡생각이 다듭니다.. .
다들 항암 잘하고 계신가요?
선배님들 조언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