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처음 인사드립니다.
아버지가 61년생 2019년 위암 3기
2024년 담도암 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 카페에서 많은 배움을 받았습니다.
ㅎㄹㄷㄷㅌㅅㅅㅂㅇ 에서 열심히 치료 받고 계십니다.
눈팅만 해서 죄송합니다. 모든 환우분들 다들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런 경험 해보신 분 계신가 해서요..
케모포트에서 분리되어 항암액? 이 속옷을 젖을 정도로 분리가 되어 간호병동에서 뒤늦게 확인 후 속옷은 폐기, 피부는 물티슈? 로 닦은 후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소식을 1시간 뒤 듣고 급히 병원에 가면서 보호자로써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네이버 기준 괴사등 안좋은 말들이 많은데 혹시 알고 계신분들 계실까요!!?? 두서없이 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이런경험이 혹시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