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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장을 한 바퀴 걷고 한 바퀴 가볍게 뛰는 식으로 10바퀴 돌고 만보에서 모자른건 언던길 걸었어요
당뇨망막으로 머리에 압이나 충격가면 눈에 출혈이 생겨 뛰는건 생각도 안했는데 친구 따라 살살 뛰니 운동했다는
기분이 드네요.땀도나고
요즘 초등 운등장이 진짜 작긴하네요 10바퀴에 5천보도 안되니 ㅎ
요즘 갱년기 우울증인지 기분도 체력도 다운이었는데
땀 흘리니 조금 개운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