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엄마

윤이군단l별위복보
2024.11.05 00:37 | 조회 626

2022년 11월4일 호스피스에서 연락받고 부랴부랴 간 그날 임종실 옮기고 몇시간만에 먼길을 떠난 우리엄마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너무너무 생생하고 너무너무 보고싶고 딱 한번만 볼수있으면ㅠㅠ

우리엄마 이제는 꿈에도 안나오던데...나는 좀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10월이면 유독 우울해요ㅠㅠ

9월29일에 호스피스가고 10월 꼬박 거기 있던 엄마 생각때문인지... 꿈에도 안나오던데...

우리엄마 잘 있는거죠??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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