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헌혈 버스를 보며…

삼돼지l위본
2024.11.05 15:45 | 조회 495

자주는 아니어도 이따금씩

헌혈을 했어요 그냥 아빠가 하시길래,오빠가 하길래…

아프지만 할만 했어요

오늘 동네에 버스가 왔길래 하려다 혹시 몰라

카페에 들어와 검색 해보니 안됀다네요ㅠ

그냥 이런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일도 할 수 없음에

기분이 다운되요…

20대때 장기기증과 조직기증 신청해놔서

운전면허증에 새겨있는데

문뜩 기증은 되려나 걱정이네요…

내 마음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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