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 잘 끝났고
(횡행결장 근위부에서 큰거 제거했고.. 대장 30센티 잘나
라냈다고 해요/ 간에 의심나는 부분이 두군데 있어서 제거했는데 교수님이 간에 있는 것은 암이 아닌 것 같다고 합니다)
지금 환자인 배우자는 집에서 회복중입니다
그런데 환자 상태는 불안이 많고 식사를 잘 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발 등이 많이 시리고 계속 맛사지를 하지 않으면 잠을 못자요
피검사와 외래는 11월 18일 잡혀있어요
항암계획 결정되고 나면 집근처 대학병원서 항암 희망하는데 정말 이런저런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선 급한불 끄고 대기하는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