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찹쌀 고추장 담궜어요^^

내사랑은비ㅣ자내본
2024.11.07 13:36 | 조회 648

오늘은 햇볕이쨍쨍

바람은시원하구

나가고싶은데 무릎을다쳐서~~~~

패티김노래 가을을남기고간사랑

노래를~~~반복으로 들으면서

고추장 담궜답니다

계속 젓기를하니 팔도아프고

힘들었지만 맛있는 고추장이

완성되니 뿌듯하네요

색깔이 고와서 찍어먹어보니

맛나네요^^

몸은아프지만

내가 할수있다는게 감사함을느낍니다

우리체리도 옆에서 보고있어요

암 환우분들

유제품을 먹지말라고해서

3년동안 안먹었는데 어떤분이

빛쌀을 소개해줘서 두유요커트를

만들어 먹어봤는데 좋으네요

쌀과 누룩으로만 만들어져서

두유10ㅡ빛쌀1로 24시간두면

요커트가되네요

건강한 먹거리인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하십시요

계속 저어야하니 팔이 아팠어요

예쁜체리 궁금해서 쳐다보고있어요

빛쌀 두유요커트

두유요커트와 견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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