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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수술 한지 2년 3일되는 날입니다
22년 11/4 교모 수술 하셨어요
많은 이벤트가 있었네요
11/6일 다행히도 대기중이던 호스피스에 자리가 나서
은평성모로 전원 하게 되었습니다
성모 병원은 개인 간병인 고용은 불가라 엄마만 혼자두고 일을 하러 나왔습니다 마음이 무겁네요 …
그간은 엄마 도와주시는 상주간병인 여사님이 있으셔서 여사님께 엄마 부탁드리고 엄마 보고 일 하러 갔었는데 …엄마 보고 혼자만 두고 나오는 길이 마음이 무겁고
경제활동을 안 할 수도 없고 마음이 심난하다보니 또 카페에 글을 쓰게 되네요…
혹시 은평성모 호스피스에 입원 경험 있으신 보호자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