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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난소암으로 항암 중이신데..
1차항암 하시고
2차항암일자를 본인들이 오늘로 예약을 해서..
새벽4시에 깨워서 첫차타고 아산병원 갔는데..
항암 자리가 없어서 항암 못맞는다고 다음에 오라는데..
원래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는건가요?!
예약을 잡았을때는 비는자리나 수용가능한 자리 확인을 하고 잡던가 해야지..
혹시나 자리가 없으면 하루전에 미리 연락이라도 해주던지..
휴가쓰고 같이 새벽부터 잠못자고 올라갔는데
그냥 다시 내려와야되는 상황이고 기차표도 내려오는거 1명꺼만 준비해둔 상황인데..
이럴때 그냥 가만히 병원에서 다음일정 잡아준대로
네~ 하는수 밖에 없는걸까요?!
당일항암이라 항암맞고 인근에 암요양병원 가실계획이었는데.. 4일뒤에 다시 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