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한달 후 서울대 본원에서 난소암 수술을 앞두고 계세요.
저도 작년에 자궁근종으로 강남차에서 수술을 했는데
당시 간호간병병동이 너무 쾌적하고 좋았거든요~
서울대도 간호병동이 최근 리모델링 되어 매우 좋다는 글을 본터라 그쪽으로 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또 생각해보니 저의 경우 근종수술이지만
엄마의 경우에는 난소 자궁 복막까지 제거하는 매우 큰 수술이다 보니 1인실에 제가 상주하고 간병을 하는게 더 나을까 싶기도 해서요~
(사실 제가 엄마 보고싶어서…? ㅋㅋ
근데 또 저는 전문 간병인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케어를 잘 못할 듯도 하네요. 다른것보다 지금도 계속 눈물나서 그날도 환자 앞에서 울고 있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그리고 서울대는 1인실도 몇개 없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험하신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